영화 '007' 라미 말렉
'보헤미안 랩소디' 사랑 감사
"나중에 방한했으면"
'보헤미안 랩소디' 사랑 감사
"나중에 방한했으면"
29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라미 말렉의 깜짝 영상이 공개됐다.
라미 말렉은 "헬로 자기님"이라며 영상을 통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에 출연한 라미 말렉은 "'보헤미안 랩소디'가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걸 알고 있다. '007'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유 퀴즈?"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007'에서 빌런으로 나오는데 굉장히 매력적으로 나온다고 하더라. 나중에 방한을 해주시면 정말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앞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스칼렛 요한슨, 플로렌스 퓨가 영상을 통해 등장한 바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짓말 좀 하지 마라" 현주엽 사기 여행에 분노 ('아빠하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4266.3.jpg)
![유명 개그맨, 12살 연하 여배우 뺏겼다…상대는 김수로, "더 많은 돈 제안"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51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