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봄 한 달 일정으로 잠시 나왔다가 임신과 출산까지 하고 태오는 8개월이 되어 한국에서 1년 6개월을 보내고 돌아간다니 모든 상황이 정말 꿈같다. 보고 싶은 사람들과 마음껏 만나고 갈 수 없었지만, 우리 몸 조심히 열심히 지내다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재이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설렘을 드러내고 있다. 이어 D라인이 돼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모습부터 출산 직후 아기와 함께 하는 모습까지 사진을 통해 보여졌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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