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낮 12시 발매
발라드곡 '전하지 못한'은 누구나 공감할 만한 첫사랑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담아냈다. 이 곡은 준킴이 가장 처음으로 작곡한 노래로, 이후 수 년이 흐른 뒤 음원 발매를 결정했다.
'전하지 못한'은 준킴을 비롯해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램즈가 지원사격해 탄생했다. 램즈의 편곡과 프로듀싱을 통해 완성도를 더했다.
준킴 측은 '전하지 못한'에 대해 "무더운 여름이지만 뜨거웠던 그 사랑에 대한 추억을 짧게나마 되돌아 보면서 소중했던 기억들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예비 아빠' 남궁민, ♥프러포즈 비하인드 공개했다…"할리우드 영화 많이 봐서" ('냉부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488217.3.jpg)
![전현무, 얼굴 반쪽 됐다…월드컵 중계 스트레스 얼마나 심했길래 "10년 간 없어" ('사당귀')[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42965.3.png)
![허남준 "차세계 대사? 오글거리지 않아…원래도 능글맞은 편" ('멋진신세계')[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16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