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지국장, 미국 A뉴스 서울 특파원
21일 비즈한국은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가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아파트 한 세대를 A뉴스 한국지국장 J씨에게 증여했다"고 보도했다.
이 총괄 프로듀서는 2015년 7월 해당 아파트를 39억7000만원에 매입했다. 이 아파트는 지난 5월 49억원에 실거래 됐다.
이 총괄 프로듀서에게 아파트를 증여받은 외신기자 J지국장은 50대 한국 여성으로, 미국 A 뉴스에 우리나라의 소식을 전하는 서울 특파원으로 일하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계 불륜설 터졌다…유명 여배우, 스폰 의혹까지 불거져 "미묘한 관계" ('미혼남녀의')[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622442.3.jpg)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월요일 아침부터 빛난다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62325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