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옥 / 사진 = 여경옥 SNS
여경옥 / 사진 = 여경옥 SNS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자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의 형 여경옥 셰프가 주식 수익률을 공개했다.

17일 여경옥 셰프는 17일 자신의 SNS에 "수익률 다시 100%대 진입"이라는 글과 함께 주식 계좌 화면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여경옥 셰프은 투자원금 2억 4001만 원 대비 2억 4509만 원의 평가 수익을 기록해 102.11%의 수익률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의 이번달 실현손익은 약 1920만 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여경옥 셰프는 EBS 요리 프로그램 '최고의 요리비결'을 비롯한 MBN '알토란' 등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다른 요리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거 혜전대학교 겸임교수 시절 박은영 셰프의 스승이었다고 전해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