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 사진 = 손예진 SNS
손예진 / 사진 = 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44세)이 아들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The first day of the trip"(여행 첫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러블리한 양갈래 헤어를 한 채 크림색 반소매 상의와 스트라이프 쇼츠를 입고 내추럴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그의 남다른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짧은 바지 기장에도 군살 하나 없는 허벅지 라인과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훌쩍 자란 아들과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거나 머리 위로 크게 하트를 그리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에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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