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 행복했던 낮술"이라며 "붉은 누룩을 넣어 빚으면 막걸리가 핑크빛이 된다네요. 술도 티셔츠도 얼굴도 하늘도 핑크빛"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핑크색 막걸리를 손에 쥔 성시경은 핑크색 티셔츠를 입고 핑크빛 얼굴로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성시경은 지난 5월 21일 10년 만의 정규 8집 'ㅅ(시옷)'으로 컴백해 활동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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