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이 19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참석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방법: 재차의'는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미스터리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며 오는 28일 개봉한다.
엄지원은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기자 '임진희' 역을 맡았으며 오윤아는 언론의 주목을 받는 기업인이자 이 모든 사건의 원인 제공자인 '변미영'을 연기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엄지원은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기자 '임진희' 역을 맡았으며 오윤아는 언론의 주목을 받는 기업인이자 이 모든 사건의 원인 제공자인 '변미영'을 연기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빅뱅 지드래곤, 파리 접수하러 가는 힙스터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18078.3.jpg)
![임영웅, 제대로 일냈다…추운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808554.3.jpg)
![스트레이 키즈 현진, 공항이 아니라 런웨이인 줄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1803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