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트에 앉아 마트를 쇼핑하는 아들의 뒷 모습을 공개했다. 무언가를 손으로 가르키고 있는 손가락이 시선을 끈다.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는 2018년 12월 두산그룹 장남이자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결혼해 슬하 아들을 뒀다.
조수애와 박 대표는 지난해 8월께 SNS에서 서로의 흔적을 지우고 언팔하며 불화설이 불거진 바 있다. 그러나 지난 3월부터 일상적인 가정의 모습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동갑내기' 제니와 비교되네…고윤정, 명품쇼 퇴근길 담요 패션에 "프로답지 않아"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8699.3.jpg)
![[공식] 이경규, 예비 할아버지 됐다…황혼 육아 여정 시작 '육아인턴' 4월 9일 첫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278780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