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이 또 그리워 질 날이 오겠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아이들한테 짜증안내기) 잘 대비하고 . 모두 안전하게 지나갔으면"이라고 전했다.
이어 "#행복했던일상 #조심하고 #잠시빠빠이합시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핫팬츠를 입고 군살 없이 매끈한 각선미를 공개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김빈우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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