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운동하자"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예슬은 비키니 의상을 입은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자신과 10살 연하 남자친구를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해명하는 건 의미가 없을 것 같다.
사진=한예슬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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