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24일(한국 시간) 오전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셀링 송을 처음으로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8월 발매한 '다이너마이트'로 톱 셀링 송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톱 셀링 송 후보에 오른 것은 이번 해가 처음으로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노미네이트된 '톱 듀오/그룹(TOP DUO/GROUP)', '톱 송 세일즈 아티스트(TOP SONG SALES ARTIST)',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에 이어 톱 셀링 송까지 후보에 오른 모든 부분을 석권했다.
멤버 RM은 전 세계 아미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서 "'다이너마이트'로 신선한 에너지를 나누고 싶었는데 이 상이 우리의 목표를 달성했음을 증명해준 것 같다"고 밝혔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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