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은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에메랄드 빛 바다, 투명한 하늘을 배경으로 요트를 항해하는 그의 모습은 마치 첩보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요트 위 정우성에게선 부드러운 우아함 속에 강인한 남성미가 진득하게 묻어났다. 그는 바다의 큰 너울에 요동치는 요트 위에서도 흔들림 없이 평온한 모습을 유지했다.
이어 남자의 멋에 대해 정우성은 "멋진 남자라는 것도 개성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게 아닐까 싶다. 나의 개성은 정우성! 정우성은 계속 정우성을 찾으려고 해왔으니까"라고 답했다.
정우성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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