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현은 청바지를 입고 얇은 개미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인증했다. 조현은 상의를 벗은 채 브라탑만 입어 시크하면서 섹시미 폭발하는 자태를 통해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베리굿은 2014년 5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해 약 7년간 활동해왔다. 이 과정에서 2015년 수빈, 이라, 나연이 탈퇴하고 서율, 다예, 세형이 합류, 2016년 조현이 추가로 합류하며 6인조로 활동했다. 이후 2019년 태하, 지난 2월 고운이 탈퇴하는 등 최종 2인의 멤버만 남아 베리굿의 이름을 지켰지만 이달 초 소속사가 다른 기획사에 합벼되면서 결국 해체를 맞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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