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딸에 아빠 부재 솔직히 말했다"
제작진 "송선미, 딸 이야기할 때마다 환한 웃음"
제작진 "송선미, 딸 이야기할 때마다 환한 웃음"
송선미는 27일 밤 9시 20분 방송하는 MBN 푸드멘터리 예능 ‘더 먹고 가’ 8회에 출연해, 임지호-강호동-황제성이 사는 산꼭대기 집에서 힐링 가득한 하루를 보낸다.
특히 송선미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과 같이 고민을 나누다 보니 덜 외롭더라. 좋은 사람들 덕분에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낼 수 있었다”며 각별한 고마움을 드러낸다.
송선미는 임지호-강호동-황제성과 식사를 하던 도중, 딸과 영상 통화를 한다.
‘더 먹고 가’ 8회는 27일 오후 9시 20분 방송.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성형외과 의사♥' 박은영 셰프, 신혼집 최초 공개…"한국과 홍콩 오가며 연애" ('전참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240.3.jpg)
![채서안, '폭싹' 때문에 캐스팅 됐다…"캐스팅 제안 받아, 눈여겨봤다고" ('멋진신세계')[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29.3.jpg)
!['멋진 신세계' 아역 통편집에 입 열었다…채서안 "감독님과 논의해 결정" [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4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