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시작 이틀째"라고 알렸다. 그는 "술이 생각난다, 맛있는 삼겹살에 소주"라고 하면서도 "다 먹어본 맛이야 정신 차려. 마음 컨트롤 중"이라며 다이어트에 열의를 불태웠다.
이어 "레깅스 입은 엄마 뒷모습 보고 돼지 뒷다리랑 닮았다 하여 다이어트 시작합니다"라며 아들 송지욱 군의 짓궂은 장난을 은근슬쩍 지적했다.
박연수는 슬하에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두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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