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14일 "유쿠의 부친이 지병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인해 지난 12일 별세했다"고 전했다.
유쿠는 팀 내의 유일한 외국인 멤버로 현재 다크비(DKB)의 미니 3집 앨범의 신곡 '난 일해'로 활동 중이다.
유쿠의 부친상으로 다크비(DKB)의 남은 활동은 당분간 8인 체제로 이어갈 예정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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