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은 20일 혜리의 '놀토' 하차 소식을 알리면서 태연과 원년멤버였던 키와 한해가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고 전했다.
키와 한해는 '놀토'의 원년 멤버였으나 지난해 군 입대를 이유로 하차했다. 두 사람은 전역 후 첫 예능으로 '놀토'를 찾아 게스트로 녹화를 마쳤으며 오는 24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키와 한해는 24일 방송 후 자연스럽게 멤버로 활약하며, 태연은 11월 첫 녹화를 진행한다.
특히 태연은 지난해 '놀토'에 출연해 '놀토' 마니아로서 웃음과 매력 둘 다 잡아 화제를 모았다. 또 3월 방송된 100회 특집에도 레전드 게스트로 재출연해 활약했다.
'받쓰 요정' 혜리는 떠나지만, 돌아온 '놀토'의 에이스 키와 한해, 매력 덩어리 태연의 합류로 또 다른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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