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의 팀 선정
글로벌 무역 레이스
"내가 왜 이러는지"
글로벌 무역 레이스
"내가 왜 이러는지"
27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두 무역가 팀과 관세사 팀의 글로벌 무역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김종국의 아메리카 팀과 이광수의 아시아 팀 중 팀장을 선택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에는 어마어마한 반전이 숨겨져 모든 멤버들을 당황케 한다.
김종국의 '애착 인형' 양세찬은 김종국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망설임 없이 팀장을 선택했지만 잠시 후 "잠깐만"을 연발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전소민은 팀장을 선택하자마자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라며 자동으로 무릎까지 꿇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하하는 "이미 다 알고 있었다"라며 변명하기 바빴고, 급기야 김종국은 "투자금을 다 빼야겠다"라며 동업 손절 선언에 이른다.
한편, 분노와 감동을 넘나들며 멤버들의 10년 우정을 확인 할 수 있는 팀 선정의 전말은 오는 27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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