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연예가화제 [TEN 포토] '골프장 갑질논란' 박수인 "평생 갑 아닌 을로 살았다" 입력 2020.07.30 17:19 수정 2020.07.30 17:19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배우 박수인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골프장 갑질 의혹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앞서 박수인은 한 골프장에서 캐디와 마찰을 겪으며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이를 두고 당시 박수인을 맡았던 캐디는 "부당하게 공격받으니 착잡하고 모욕감마저 느껴진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박수인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고객으로서 잘못된 부분을 말했는데 그것이 갑질이냐"며 반박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관련기사 '19년 무명' 음문석, 아버지가 쥐여준 천원·오천원 뭉치…"전 재산이었다, 더 독해져야지" ('유퀴즈') '스카이캐슬' 차세리 맞아?…7년 만에 확 달라진 분위기, 공중파서 EXID 하니와 호흡 ('사랑이') 배종옥, 미국서 생활고 오해받은 이유…“1달러 아끼려고 스타벅스 주 2회 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