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연예가화제 [TEN 포토] '골프장 갑질논란' 박수인 '허위 보도에 꿈 짓 밟혔다' 입력 2020.07.30 16:44 수정 2020.07.30 16:44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배우 박수인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골프장 갑질 의혹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앞서 박수인은 한 골프장에서 캐디와 마찰을 겪으며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이를 두고 당시 박수인을 맡았던 캐디는 "부당하게 공격받으니 착잡하고 모욕감마저 느껴진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박수인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고객으로서 잘못된 부분을 말했는데 그것이 갑질이냐"며 반박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관련기사 '5살 연하 판사♥' 박진희, 결혼 13년 차에 속내 밝혔다…"못 만날 줄 알았는데" ('옥문아') 김지영, 1000만원 쓰기는 아까운가봐…저렴한 조리원 찾으려 애먹어 '버추얼 아이돌' 오위스, 플레이브·이세돌 뒤잇나…데뷔 앨범 하라메 공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