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연예가화제 [TEN 포토] '골프장 갑질논란' 박수인 "사비로 기자회견 요청했다" 입력 2020.07.30 16:37 수정 2020.07.30 16:37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배우 박수인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골프장 갑질 의혹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앞서 박수인은 한 골프장에서 캐디와 마찰을 겪으며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이를 두고 당시 박수인을 맡았던 캐디는 "부당하게 공격받으니 착잡하고 모욕감마저 느껴진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박수인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고객으로서 잘못된 부분을 말했는데 그것이 갑질이냐"며 반박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관련기사 정준원, 퀴즈 풀이서 대답 척척+농담까지…'놀뭐'와 반전 태도 아들 불륜 사과했는데…홍서범♥조갑경, 뜻밖의 근황 포착 김형배 한의사, 5성급 호텔 객실서 데이트…상대는 ‘이혼녀’ 아옳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