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연예가화제 [TEN 포토] '골프장 갑질논란' 박수인 "억울하다" 입력 2020.07.30 16:29 수정 2020.07.30 16:29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배우 박수인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골프장 갑질 의혹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앞서 박수인은 한 골프장에서 캐디와 마찰을 겪으며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이를 두고 당시 박수인을 맡았던 캐디는 "부당하게 공격받으니 착잡하고 모욕감마저 느껴진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박수인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고객으로서 잘못된 부분을 말했는데 그것이 갑질이냐"며 반박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관련기사 안보현, '재벌X형사2' 스태프에 대한 의리 지켰다…"조건 내걸어" 상남자 면모 ('목요일밤') 이특X김희철, 아이돌 평균 연령 높여 사과하더니…90년대 감성 재해석 ('트기트기 이특') 김민재, 월드컵 부상 교체 비화 공개…손흥민 다음 월드컵 출전 전망도 ('짐종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