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표정의 이모티콘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도트 무늬와 핑크 컬러가 인상적인 비키니를 입고 와인잔을 든 채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5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명품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이혜영은 2001년 우리나라 연예인 최초로 12억 다리 보험에 가입해 화제가 됐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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