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푸른 하늘' 측은 최근 주·조연 오디션, 감독 미팅 등 제작에 돌입했다.
'올드미스 다이어리' '송곳'의 김수진 작가가 극본을 집필하고 '유나의 거리' '사랑한다 은동아'의 김재홍 PD가 연출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푸른 하늘'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출연하지 않고, 배우들이 방탄소년단 역할을 맡아 연기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초록뱀미디어는 "드라마 제작 초반 단계인 것은 맞다"면서도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며 말을 아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