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이달의 소녀 최리, 여진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녹화를 위해 들어서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뜬금포 누드 모델 전개에도…신혜선♥공명, 4.8%→7.9%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은밀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6009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