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정수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에서 'TV는 사랑을 싣고'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톱스타 데려다놔도 씁쓸한 0%대 시청률…김태호 PD가 놓친 것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6464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