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석(왼쪽부터), 문보령, 김형범이 28일 오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아침연속극 ‘엄마가 바람났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결혼이라면 치를 떨던 싱글맘이 재력가 아빠를 원하는 자식들을 위해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려는 좌충우돌 로맨스 가족 이야기다. 오는 5월 4일 첫 방송.
사진제공= SBS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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