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인플루언서 윤주가 최근 서울 강북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 5월호 메인화보 촬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주는 취미로 SNS에 사진을 올리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패션 인플루언서가 됐다. SNS를 개설한지 7개월도 안 돼 7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파워 인플루언서로 등극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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