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딸램 #중딩 #집 앞에서 찰칵 #콧바람 5분 끝"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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