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는 지난 5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레이어스'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25일 발매된 옹성우의 '레이어스'는 '감정의 레이어링'이라는 신선한 콘셉트와 퀄리티 높은 티저로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일으켰다. 더욱이 옹성우는 지금의 그가 되기까지 경험한 감정들을 자작곡으로 표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으며, 발매 이후 다수국가의 아이튠즈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옹성우는 타이틀곡 '그래비티(GRAVITY)'의 무대에서 유연하면서도 강렬한 안무를 섬세하게 표현해 무대를 꽉 채우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그가 보여준 감각적이고 세련된 퍼포먼스는 팬들을 매료시키기 충분했고, 옹성우의 탄탄하고 매력적인 보컬과 시너지를 발휘해 큰 호평을 얻었다.
'레이어스' 활동으로 다재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인정받은 옹성우. 재능과 매력을 갖춘 옹성우의 향후 행보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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