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5일 오후 방송된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음악 반점 코너에 출연했다. ‘음악 반점’은 한 주간 미처 소개하지 못한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 곡을 전하는 코너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나이가 있다 보니 주위에 회사 다니는 친구들이 많다"면서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정동원 만한 아이를 가진 친구들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동원에게 형이라고 부르라고 하면 '에이~어떻게 형이라고 불러요!'라고 한다"며 "그래서 형이라고 못 하고 삼촌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