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방송에서 배종옥은 수줍은 소녀와 강렬한 언니 포스를 오가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배종옥은 미션을 수행할 때마다 눈빛이 돌변했다. 그는 감춰왔던 승부욕을 폭발시키며 멤버들을 휘어잡았다.
또한 배종옥은 미션 중 전소민에게 “너 XXXX 맞는다”라고 소리를 지르는 등 미션에 과몰입했다. 지석진조차 배종옥의 분위기에 기가 눌렸다. 지석진은 멤버들의 놀림에 “이것들이!”라며 화를 내다가도 “배종옥 누나는 빼고”라며 그의 눈치를 살폈다.
배종옥은 미션 도중 멤버들에게 의심을 받게 되자 “너네는 내 캐릭터 모르나? 나 거짓말 안 한다. 결백하다”라고 쏘아붙였다.
촬영 막바지에는 “예능을 계속해야 하나 고민할 정도로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함께 출연한 신혜선도 촬영 내내 미션에 열심히 임하며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런닝맨’은 1일 오후 5시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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