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그룹 여자친구가 3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여덟 번째 미니 앨범 ‘회:래버린스(回:LABYRINT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여자친구 신비
타이틀곡 ‘교차로 (Crossroads)’는 아름다운 선율을 바탕으로 강렬한 스트링 사운드(String Sound)와 신스(Synth)의 반전이 돋보이는 댄스 곡이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명량'도 넘보는 장항준, 1200만 관객 돌파 속 '호사다마' 기억해야 할 때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8005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