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와 강지환이 영화 에 캐스팅 됐다. 400만 관객을 동원했던 의 신태라 감독의 신작 는 사건의 해결을 위해 뜻하지 않게 ‘런웨이’에 던져진 차철수 형사의 슈퍼모델 변신 프로젝트를 그린 액션 코미디물. 에 이어 또 다시 신태라 감독과 작업을 함께 하게 된 강지환이 차철수형사를, 성유리는 차철수 형사의 슈퍼모델 변신 프로젝트에 휘말려 수난을 겪게 되는 디자이너 영재역을 맡았다. 성유리는 “긴장도 되지만, 기대감이 더 앞선다”면서 “에 이어 두 번째로 강지환 씨와 호흡을 맞추는 만큼 더 즐겁고 편안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영화 촬영에 들어가는 소감을 밝혔다. 는 2012년 개봉 예정으로 10월부터 크랭크인에 들어간다.
사진 제공. CJ 엔터테인먼트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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