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서 가상커플로 출연했던 그룹 2PM의 닉쿤과 빅토리아, 데이비드 오와 권리세가 다음주 17일 방영분에서 모두 하차한다. 의 방송관계자는 “두 커플이 하차하고 당분간 두 커플 체제로 방송될 예정이다. 새 커플을 누구로 할지는 현재 고심중이다”라고 밝혔다. 데이비드 오와 권리세의 경우 MBC 에서 촬영한 방송분이 마지막이 될 예정. 데이비드 오와 권리세의 소속사 측은 “현재 데뷔 계획이 잡힌 것은 없기 때문에 프로그램 하차 후에도 계속해서 연습에 매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사진제공. MBC
글. 박소정 기자 nineteen@
사진제공. MBC
글. 박소정 기자 nineteen@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0년 만에 돌아온 연상호의 K-좀비…학습 기능 탑재로 진화 완료 ('군체')[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25000.3.jpg)
!['허수아비' 흥행 이을까…신예은, 이재욱 군대 면회가 목표다 ('닥터섬보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2390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