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YG 소속 가수들의 특성상 음악 작업은 늘 꾸준히 하는 상황”이라면서 “어떤 날짜를 잡고 그에 맞춰서 곡 작업을 하기보다는 곡 작업의 완성도에 따라서 컴백 날짜가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지금은 언제 컴백을 한다, 하지 않는다 말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10월 컴백설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사진 제공. YG 엔터테인먼트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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