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태영과 류현경이 오는 10월 시작하는 MBC 단막극 에 출연한다. 은 총 5명의 감독이 2편씩 제작을 맡는 드라마로, 아내를 잃은 의사가 살인범을 찾을 수 있는 단서를 잡기 위해 병원을 열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윤태영은 남자 주인공 허준 역을, 류현경은 허준의 사연을 모른 채 병원에 취직하게 되는 여자 주인공 홍나경 역을 맡았다. 윤태영은 으로 2009년 MBC 이후, 류현경은 2008년 SBS 이후 오랜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은 매주 한 편씩 10주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MBC
글. 한여울 기자 sixteen@
사진. 채기원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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