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의 5집 앨범 < Mr. Simple >이 1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전국 가맹소매점 및 주요 음반 쇼핑몰의 음반판매량을 집계하는 한터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슈퍼주니어의 5집 앨범은 지난 15일 기준으로 10만장을 돌파, 2주 연속 한터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올 상반기에 발매된 앨범 중 12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빅뱅의 미니앨범 4집 < Tonight >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슈퍼주니어의 앨범은 발매된 지 약 2주 만에 세운 기록이라는 점에서 빠른 추이라고 할 수 있다.
글. 박소정 기자 nineteen@
사진. 이진혁 eleven@
글. 박소정 기자 nineteen@
사진. 이진혁 eleven@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0년 만에 돌아온 연상호의 K-좀비…학습 기능 탑재로 진화 완료 ('군체')[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25000.3.jpg)
!['허수아비' 흥행 이을까…신예은, 이재욱 군대 면회가 목표다 ('닥터섬보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2390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