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tvN 새 드라마 '기프트' 출연을 확정하며 4년 만에 tvN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에이엠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우빈이 tvN 새 드라마 '기프트' 출연을 확정하며 4년 만에 tvN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에이엠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우빈이 tvN 새 드라마 '기프트' 출연을 확정하며 4년 만에 tvN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최하위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카카오웹툰에서 연재된 정이리이리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김우빈은 극 중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 정민용 역을 맡는다. 사람들의 야구 재능을 한눈에 알아보는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그는 프로 무대를 떠난 뒤 전국 꼴찌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팀을 이끌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배우 김우빈이 tvN 새 드라마 '기프트' 출연을 확정하며 4년 만에 tvN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에이엠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우빈이 tvN 새 드라마 '기프트' 출연을 확정하며 4년 만에 tvN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에이엠엔터테인먼트
김우빈은 정민용이 재능과 노력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선수들과 함께 성장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김우빈이 지난해 12월 배우 신민아와 결혼한 이후 처음 선택한 차기작이다. 또한 2022년 방송된 '우리들의 블루스' 이후 4년 만에 tvN 드라마로 복귀하게 됐다.

'기프트'는 2026년 하반기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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