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연예가화제 힙합그룹 MIB, 스타일리스트 사망 화재로 컴백 연기 입력 2012.04.05 16:18 수정 2012.04.05 16:18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힙합그룹 MIB, 스타일리스트 사망 화재로 컴백 연기 5일 힙합그룹 MIB의 스타일리스트팀 자택에 화재가 발생, 스타일리스트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태에 빠진 것으로 밝혀졌다. MIB는 지난해 데뷔한 4인조 힙합그룹으로 5일 새 싱글곡 ‘Celebrate’을 공개하고 활동할 예정이었다. 이 사건으로 MIB는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컴백을 미룬 상태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의 경위와 원인을 조사 중이다.사진제공. 정글엔터테인먼트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관련기사 '나솔' 22기 옥순♥경수, 또 출연 결심 할까…40대 순수 직진 매력 관전평 ('순수우유') 이준영, 입대 5일 전 솔직 고백…"집안 빚 갚고 부모님 집 해드려" 깜짝 ('차쥐뿔') 장현승, 완전히 퇴마된 모습으로 변했다…청순 비주얼로 재탄생 ('차오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