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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립…댄서의 순정?
MBC ‘뜨거운 형제들’의 멤버로 활약 중인 슈프림팀의 사이먼 D, ‘여심 어워즈’와 상황극에서 드러난 능글거리는 성격으로 모든 연령대의 여성들과 잘 지낼 것 같다는 질문에 “스무 살 이후에 사회생활을 많이 했는데 특히 공장에서 아주머니, 아저씨들과 6개월 일한 게 도움이 됐다. 일하다 보니 다들 친해졌고 ‘아줌마아~~’하고 애교도 떨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익힌 것 같다”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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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접한 전국의 남성 솔로부대원들, 줄지어 공장 아르바이트 자리 찾아가
…도 안 생겨요.
6일 방송된 KBS , 방송인 김미화의 ‘블랙리스트 의혹’ 발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 또 KBS 조대현 부사장은 7일 기자회견을 열어 “진행자나 출연자의 선정과 교체는 제작진의 자율적인 판단과 시스템에 의해 이뤄지고 있다. KBS에 ‘블랙리스트’는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한다면 어떻게 지금껏 알려지지 않을 수 있겠나?”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에 앞서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자신의 블로그에“2009년 1월, 고정출연 중이던 KBS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사유를 알 수 없는 위로부터의 지시에 따라 갑자기 하차 통보를 받았다”는 요지의 글을 통해 김미화의 입장을 지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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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하나 듣겠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그냥 바라보면~ 마음속에 있다는 걸~♬”
7월 1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폐지되는 MBC 의 MC 김제동,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살아가는 어린이들을 위한 ‘환상의 짝꿍’ 기금 조성. 김제동은 사비 3천만 원으로 종자돈을 마련하고 올 연말 진행될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2’의 수익금도 기부해 7월 중 아름다운 재단과 기금 조성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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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이 분도 ‘블랙리스트’설이 있었는데, 혹시 ‘기부리스트’의 오류일까요?
지난 2일 방송인 신정환에 대해 사기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던 이 모 씨, 고소 취하. 이 모 씨는 “1억 8천만 원의 부채를 갚지 않았던 것은 신정환 씨의 지인이며, 신정환 씨는 단지 보증을 섰을 뿐 부채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지 않았음을 확인해 고소를 취하한다”고 밝혔으며 신정환과 만난 자리에서 “오해가 생겨, 대중들에게 이름이 알려진 연예인에게 불명예스러운 보도가 나가게 된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아시아경제
고소는 취하돼도 ‘라스’ 멤버들의 놀림은 피할 수 없다는 것이… ㅜㅠ
2007년 음주운전 및 마약복용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금주학교 수료를 명령받았던 린제이 로한, 여러 차례 출석을 어기며 보호관찰 명령을 위반한 결과로 90일의 실형 선고받아. 6일 로스엔젤레스 법원은 린제이 로한이 교도소에서 90일의 실형을 살아야 하며 출소 후 90일간의 재활 치료를 추가로 받아야 한다고 판결했다.
외신
“학, 학, 학, 학, 학교를 안 갔어!”의 대가란 감옥에 가는 거군요.
다니엘 헤니의 첫 미드 주연작 (Three Rivers), 9일부터 캐치온을 통해 방송. 지난 해 미국 CBS에서 방송된 는 미국 피츠버그 병원의 장기이식센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다니엘 헤니는 환자들에게 다정한 의사이자 부유하고 지적인 바람둥이 ‘데이비드 리’ 역을 맡아 연기했다.
보도자료
헨리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랄까요.
SBS 에 여주인공 한가인의 동생 문원인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심은경, “록 음악을 좋아한다. 작년부터 기타를 배우고 있고 두 달 전부터 드럼도 배우기 시작했다. 아직 잘 하는 건 아니지만 7년 배운 피아노보다 진도를 빨리 나간다. 친구들과 밴드를 만들어서 연주해보고 싶다”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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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의 열렬한 팬이고 토토와 핑크 플로이드를 즐겨 듣는 고 1 소녀랍니다.
원더걸스의 ‘2DT’ 미국 빌보드차트에서 신인급 가수들의 앨범을 대상으로 순위를 정하는 부문별 차트인 ‘히트시커스 앨범차트’에서 21위에 올라. 원더걸스는 과거 ‘노바디’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인 ‘핫 100’ 차트의 76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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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특히 선예 양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면 좋겠네요.
2009년 8월 24일 방송된 EBS ‘산 좋고 물 좋은 곳’, 아시아태평양 방송개발기구(AIBD)가 선정한 AIBD TV Award 2010에서 ‘The Best short TV program’ 부문 수상. ‘산 좋고 물 좋은 곳’은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한 시설 장애인들의 소통을 향한 강한 열망을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보도자료
EBS를 ‘지식’ 채널답게 만드는 프로그램이지요. 축하합니다.
글. 최지은 f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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