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한다./사진제공=MBC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한다./사진제공=MBC
레드벨벳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학원에 간 모습이 공개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학원에 다닌 지 2개월 차라는 조이는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만약 현재 직업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이라는 고민에서 시작됐다고 밝힌다.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한다./사진제공=MBC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한다./사진제공=MBC
학원을 다니며 실기 시험을 준비 중인 조이는 명찰을 착용한 뒤 자신의 장비를 들고 커트 연습에 몰입한다. 솜뭉치 같은 모형(위그)을 제한된 시간 안에 제시된 강아지 모양으로 만들어야 하는 시험으로, 가위질과 빗질을 무한 반복한다.

조이는 연습에 집중할수록 눈빛에서는 열정이 불타오르고, 다리는 어정쩡한 자세가 되어간다. 그리고 첫 작품이 완성되는 순간, 조이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다. 그는 “정말 쉽지 않아요”라며 실소를 터뜨린다.

한편,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조이는 2021년부터 가수 크러쉬 공개 연애 중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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