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은 현재 다친 발목에 깁스를 한 상태며, 활동하는 데는 크게 지장이 없어 11일 진행된 KBS <해피투게더> 녹화에도 예정대로 참여했다고 소속사 관계자는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광개토태왕>은 현재 10회 이상 촬영을 마친 상태라서 정확한 검사 결과가 나와 봐야 알겠지만, 설사 이태곤 씨가 당분간 촬영을 중단해야 할 상황이라 해도 방송 일정에는 크게 지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태곤은 `광개토태왕`에서 주인공 담덕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제공. KBS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백종원, 각종 논란 무혐의로 족쇄 풀었다…촬영된 방송에 오해 거둬야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4675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