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 뮤직 재팬은 도시바 계열사로 출발해 현재는 일본 내의 4대 메이져 음반사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EMI 본사는 영국에 있으며 비틀즈, 우타다 히카루, 호테이 도모야스 등 유명 가수들이 소속돼 있다. EMI 뮤직 재팬 측은 “에서의 부드럽고 친근한 매력이 일본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현재 일본에서 공유의 팬 층이 이미 넓게 포진돼 있으며 곧 영화 도 18일 개봉될 예정이라 지금보다 더욱 높은 인기와 더불어 두터운 팬 층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계약을 맺은 배경을 전했다.
사진제공, NOA엔터테인먼트
글. 고경석 기자 kave@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매니저와 오해 풀었다더니…박나래, 결국 경찰 입건 '특수상해·명예훼손 혐의' [TEN이슈]](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592081.3.jpg)

![[단독] EXID 솔지, 대학 교수님인데 오디션 도전…'현역가왕3' 출연](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62698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