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멤버 성민이 뮤지컬 의 주인공 다니엘 역을 맡는다. 뮤지컬 는 김선미 프로듀서, 왕용범 연출가와 이성준 음악 감독, 그리고 서병구 안무 감독 작품으로 영국의 악명 높은 연쇄살인마 잭 더 리퍼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성민이 맡은 다니엘은 장기 이식 연구용 시체를 구하기 위해 영국으로 건너 온 의사로 글로리아라는 여인과 사랑에 빠지고 살인마 잭은 그런 다니엘을 조정한다. 다니엘 역에는 성민 뿐 아니라 안재욱과 엄기준이 캐스팅 됐으며 살인마 잭은 신성우와 이건명이 맡았다. 뮤지컬 는 7월 5일부터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사진제공. 엠뮤지컬컴퍼니
글. 한여울 기자 six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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