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아레나 투어는 5월 31일부터 7월 17일까지 도쿄, 오사카, 사이타마, 히로시마, 나고야, 후쿠오카에서 펼쳐지며 총 10만 명 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소녀시대는 이미 서울과 중국 상해, 대만 타이베이 등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한편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발표한 세 번째 싱글 ‘MR.TAXI/Run Devil Run’은 지난 27일 현지 출시됐으며 발매되자마자 일본 최대 모바일 사이트 ‘레코초쿠’ 다운로드차트 1위를 차지했다.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글. 고경석 기자 kave@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데이식스 영케이, 팔은 안으로 굽는다더니…"다음 주자? 엑디즈" [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53431.3.jpg)
![시청률 또 터졌다…남궁민 겹경사, '김부장' 떠나니 자체 최고치 경신 '7.3%' ('결혼의완성')[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5548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