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자 수가 200만 명을 넘긴다면 이백만이라는 이름을 가진 분 앞에서 절도 하고 오디션을 보겠다.”
– 김성주. 18일 오후 자신이 진행하게 될 Mnet (이하 ) 지원자 수와 관련해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글에서. 제작진은 이 소식을 접하고 “대한민국에 이백만이라는 이름을 가지신 분을 찾는다”고 말했다. 19일 현재 예선경쟁률은 1,369,038 대 1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제공. Mnet
글. 한여울 기자 sixteen@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데뷔 9년 만에 백상 후보 올랐다더니…박지현, 속내 고백했다 "실망하면 어떡하지" ('와일드씽')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2386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