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유 유인영이 KBS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는 간첩이자 살인범으로 오인받은 백수 청년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유인영은 간첩혐의로 수사를 받다 자살한 아버지를 둔 의사 역할을 맡았다.
극 중 유인영의 연인이자 전직 야구 선수 역할로 김흥수도 함께 출연해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다. 드라마 스페셜 의 박현석 감독이 연출을 맡은 는 총 4부작이며 현재 같은 시간 방영중인 에 이어 5월 8일 밤 11시 1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글. 한여울 기자 six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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