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가수 크리샤츄가 15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가수 크리샤츄
‘귀신과 산다’는 선호도가 높은 코믹, 호러, 로맨스가 혼합된 장르로 2월초 네이버 TV 등 온라인 방영을 앞두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김경남, 법인 대표 맡았다…성격 파탄인데 운영은 어떻게('신이랑')](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8615.3.jpg)